서울 알짜 입지도 미분양 "속출"...부동산 불패론 "흔들흔들"

지난해 11월 말 기준 서울 미분양 931가구, 업계선 "더 많을 것"
인프라 갖춘 강동·노원서도 미분양…전문가 "당분간 침체 지속"

2025.01.20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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