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회복하는 데 작은 보탬되길"…국내 게임업계,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지원 '릴레이'

넥슨·펄어비스 및 넷마블과 계열사 코웨이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따뜻한 손길' 이어져

2025.03.31 12: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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