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건전성 규제 강화에"...생보업계, 유보이익 '30조원' 증발

생보업계, 보험험료 인상·노후보장 축소 등의 고객 피해 속출
장기투자 여력 줄고 사회적 역할 약화…시장 반영 제도 시급

2025.08.14 08: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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