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주택난 해법 될까"…염태영, 도시형 생활주택 '세대수 족쇄' 완화 추진

300세대 미만에서 500세대 미만으로 확대…역세권 최대 700세대 허용
도심 주택난 해소 및 신속한 공급 위한 '주택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2025.12.12 08:49:2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