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피해'...'경북산불' 유발 실화자 2명 "징역형 집행유예"

성묘·영농 부산물 소각 중 각각 발생한 불...경북 5개 시·군 휩쓸어
법원 "피해 중대...인명피해·피고인 행위간 연관성 명확 증명안돼"

2026.01.16 11: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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