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美 '반도체 포고령', 당장 韓기업 영향은 제한적"

1단계 엔비디아·AMD 중심…메모리 반도체는 제외
2단계 확대 가능성 예의주시…정부·업계 협의 지속

2026.01.17 10:03:54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