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재평가' 추진...김영훈 노동장관 "청년은 건설의 미래"

강릉서 청년 건설인과 타운홀 미팅 갖고 안전과 정당한 대우 약속
첨단 기술 전문직으로 인식 개선 및 실질적인 인센티브 마련 주력

2026.03.17 16:42:25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