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우리은행, 키코 피해기업에 42억 배상금 지급

지난 2008년 키코 사태 발생 이후 12년 만의 첫 배상금 지급
일성하이스코, 재영솔루텍 등 2곳에 대해 총 42억원 지급

2020.02.28 16:3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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