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사과'에 나선 삼성...이재용 부회장"경영권 상속하지 않겠다"

삼성 준법감시委 "사과해라" 권고 수용...이재용 부회장 '경영승계 및 노사문제' 사과
지난 2015년 6월 서울삼성병원發 메르스 사태 이후 5년 만에 대국민 사과 '두번째'
대국민 사과 두고 내부에서 딜레마도...준법위 권고 따라 "준법경영 의지" 재다짐

2020.05.06 15: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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