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드릴 말씀 없다"…박원순 의혹에 침묵

부정적 영향등 고려해 거리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
지난 10일 비서실장 통한 "충격적" 메시지가 마지막

2020.07.13 16: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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