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야권, 혁신하고 신뢰 얻어야 주자들 행보가 의미"

"安, 대권, 서울시장 되겠단 생각 있는 상황 아니다"
"통합당과 공통 정책과제 논의…공동교섭단체 아냐"

2020.07.17 12: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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