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회장 별세로 주식부호 순위 변동…이재용 부회장 1위 등극하나

삼성 일가 약진 예정…상속세 10조원 규모 추정
이부진·이서현 공동 5위 예상…상속 방식 '촉각'

2020.11.02 08: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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