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신도시 정책’…LH 직원들, ‘땅 투기’ 의혹 ‘일파만파’

민변‧참여연대 “직원 10여명, 광명‧시흥 신도시 선정 전 땅 7천평 매입”
LH, 해당 직원 직무배제 조치…“12명은 현 직원, 2명은 전 직원 확인”
여론,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불신 팽배…‘변창흠 책임론’도 불거져

2021.03.03 08: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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