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여성, 290억 복권 빨래하다 훼손···배수구에 흘려보낸 행운?

40대 여성 "바지 주머니에 넣고 빨래했다"···당첨금 수령 기한 넘겨
복권 당첨자 주장하는 6명 중 1명···감시 카메라에 '구매 장면' 담겨

2021.05.14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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