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 주인공으로 내세운 '테러 영화' 찬반 논란 '후끈'
할리우드,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 사원 테러 사건 다룬 영화 제작 계획 발표
전국이슬람청년협회, '백인 구세주' 영화 비판, 제1야당 대표는 오히려 '찬성'
2021.06.14 18: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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