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문서 위조로 특공 분양에도 경징계"...시민단체 "예탁원 '제식구 감싸기' 고발"

예탁원 직원 2명, 2016년 특공 당첨...임의로 사장 도장 찍어 확인서 제출
사준모 “기망행위로 아파트 분양...국회, 공무원 특공, 국정조사 진행해야”
“고의성 없었다고 판단”...예탁원, 인사위 통해 단순한 견책·경고로 마무리
권은희 의원 "제 식구 감싸기...제도 개선·위법 행위 수사의뢰 등 이뤄져야"

2021.08.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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