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일號 한전, 혈세 먹는 하마…산하 40개 기관, 벌칙성 법정 부과금서 1위

5년간 1천287억원 납부…한전 590억원·한수원 230억원·강원랜드 184억원

양금희 의원 “방만 경영 개선 없이 공공기관 재정건전성 확보하기 어려워”

2022.10.04 12:4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