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김주형 선수, PGA 투어 최연소 2승 달성

미국프로골프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서 우승…2개월 만에 PGA투어 2승 달성
CJ대한통운 한국 남자골프 후원 연이은 성과…CJ그룹 'ONLYONE 철학' 스포츠 후원 결실

2022.10.10 19:4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