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보험公, 무역 볼륨 높였지만…혈세 ‘줄줄’ 떼인 돈 1조5천억원 넘어

美 5천억원, 종결채권 규모 1위…양금희 의원, 보험료 인상 요인 지적

2022.10.14 07:5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