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경제는 불황, 사치품은 호황"…최근 3년새 소비 2배 증가

과세 2019년 2만9천54건→지난해 5만8천386건...부과세액도 2배 이상 증가
한병도 의원 "명품 보편화·플랫폼 거래 늘어....과세 사각지대 모니터링 강조"

2023.10.26 09:1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