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국감] "안전지대 없다"...2030세대, 보이스피싱 피해액 1년새 2배 증가

지난해 2030세대 보이스피싱 피해액 145억 원...올해 9월 302억 원 돌파
민병덕 의원“A.I 기술 발전 피싱 수법 고도화...사후약방문 피해 줄일 수 없어”

2023.10.27 1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