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줌]‘계약위반’ 논란 빚은 호날두...방한 직전 2300억원대 피소

美 네바다주 울프슨 검사, 지난 22일 호날두의 캐서린 마요르가 강간혐의 ‘불기소’
2010년 마요르가 37만5000달러에 호날두와 합의...정신적 충격에 재판 진행 불가
23일 캐서린 마요르가, 연방법원에 호날두 상대 강간혐의로 2억 달러 민사 소송
마요르가측, 연방법원 소송은 합의파기 취지...미투운동 영향받아 법적투쟁 재기

2019.07.28 22:5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