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노쇼' 후폭풍 일파만파...손해배상 관련 첫 민사소송

'뿔난' 팬들, 대규모 집단소송도 준비중
유벤투스 구단, 아무런 사과·해명 없어
영국 팝스타 앤 마리, '노쇼' 아닌 '굿쇼'로 비교되며 화제

2019.07.30 11:4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