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간 '차명 유산' 두고 소송戰...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2심도 '승소'

故 이임용 선대 회장 차명 보유 주식과 채권 두고 반환청구 소송
차명유산 400억원 두고 이 전회장 "돌려달라"...누나 이제휸 '불응'
2심 재판부, 153여억원 지급 판결...이호진 전 회장 1심 이어 승소

2024.08.17 15:2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