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고 두려웠지만"...제니퍼 로페즈 "스트리퍼는 최고의 배역"

내달 개봉작 허슬러서 스트리퍼 역 맡은 로페즈 "배역에 대한 두려움 있었다" 토로 .
치실만 걸치고 세상에 나가는 느낌...'배우는 자신을 내보일 수 있는 자신감 있어야"
로페즈 "스트리퍼들, 용기 있으나 상처받은 사람들"... "최고의 배역이었다" 자평도

2019.08.27 12: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