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조국 장관 방배동 자택 압수수색…실마리 찾을까

검찰, 이날 PC 하드디스크와 업무 관련 기록 등 확보 나서
증권사 직원 김모씨부터 자택 PC에 쓰던 하드디스크 2개 임의제출 받아

2019.09.23 09:4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