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10년차 맞은 NHN 장애인 표준사업장 '굿프렌즈'…"사업 확대 지속 모색"

2016년 판교 최초 장애인 표준사업장으로 설립…사내 카페·마트 2개 운영 중
설립 당시 10명에서 현재 총 18명의 발달장애 청년 근무…고용률 80% 증가
NHN "지속가능 사업 추가 모색…양질의 장애인 일자리 확충·사회적 책임 완수"

2025.06.05 09:3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