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게임, 중독 물질 아냐" 발언에…게임업계 "질병 아냐" 한목소리

WHO 질병코드 논쟁에 '종지부'…"문화·산업 동반 성장 계기 될 것"
업계 "이용자 중심 균형 시각 공감…세계적 콘텐츠 강국으로 도약"

2025.10.20 10:3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