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대형 증권사 부채 급증…현행 NCR로는 위험 과소평가"

자산·부채 급증에도 NCR는 규제 기준 상회…"위험 과소평가 구조"
2016년 산식 개편 이후 착시 지적…대형사 한해 차등 규제 필요

2025.12.17 12: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