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위원 실명 공개하라" 충돌 …삼성전자, 노사 교섭 5분만에 중단 '파행'

6일 오전 기흥사업장서 4차 본 교섭 개시 속 5분 만에 종료
사측 "동의하지 않은 실명 공개"…노조 "조합원 알권리" 충돌

2026.01.07 08: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