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 45만명…6년새 16만명↑, 노동시장 이탈 우려

초대졸 이하에 집중…한은 "노동시장 재진입 유인책 시급"
취업 의사 없는 청년 45만명…'장기 미취업 → 영구 이탈'

2026.01.20 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