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TRS 증권사들과 펀드 자산 회수 문제 논의

금감원, 신한금융투자, 한국투자증권, KB증권 관계자들 만나
TRS 계약액, 신한금융투자 약 5000억원·KB증권 약 1000억원·한국투자증권 700억원 수준

2020.01.31 13:4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