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금소처장’ 취임에...삼성생명, 보암모와 금융당국 '압박우려'

보암모, 암보험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 두고 삼성생명 본사 무단 점거 등 갈등 장기화
보암모 "보험금 전액지급에 가산이자까지 달라"...삼성생명 "지급 근거 없다' 법적대응
김 신임처장, 지난해 ‘요양병원 입원비’ 지급 관련 삼성생명 주장과 배치된 논문 발표
업계일각 "사실상 보암모 주장에 힘 실은 격"...취임 후 보암모 사태 행보에 '이목집중'

2020.03.06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