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김정태, 글로벌 진출 ‘동맹’ 맺었다

신한금융·하나금융, 글로벌 경쟁력 강화 위한 MOU 체결..“글로벌 금융기업들과 경쟁 위해 협력 불가피”

2020.05.25 14:2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