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아들, 수술기록 공개...휴가연장 전화 의혹에는 침묵

추장관 아들측, "자대 배치·보직 등 청탁은 불가능한 일"
법조계 “추 장관 불개입 선언해야”

2020.09.07 08:3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