秋장관 "근거 없는 세 치 혀"... 의혹에 강경 대응

秋 "오인과 추측을 기반으로 한 제보였다"
"초선 의원으로서···과연 바람직한가" 훈수두기도
서영석 "국민의 짐이 아닌 힘이 돼야 할 때"

2020.09.18 08:4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