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술 접대 의혹 폭로' 김봉현…전자보석 금주 심리 촉각

전자보석, 불구속 재판 원칙 실현 위해 도입
미결수에 부착해 스마트 워치 방식
24시간 위치 추적 가능…훼손 시 보호관찰소에 알림
"100여명 전자보석으로 석방됐으나 고의 훼손 사례 없어"
보석 시, 주요 참고인과 '말맞추기'로 증거인멸 나설 가능성 있어

2020.11.22 16:2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