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고비…한진칼, 유증 가처분 심문

법원, 늦어도 내달 1일까지 판단…가처분 인용시 인수 무산 가능성
KCGI “산은의 한진칼 투자, 조원태 회장 경영권·지배권 방어 수단”
한진그룹 “인수 무산시 항공산업 피해 등 책임 모두 KCGI에 있어”

2020.11.25 08:3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