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임원 감축·임금 삭감 등 비상경영 돌입

작년 대규모 적자 발생 때문…조직개편도 추진 예정
희망퇴직 실시 가능성도…“조직 통폐합·비용절감 등”

2021.01.08 09: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