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네이버 지분 맞교환…증권가 '호평'

키움證 "양사가 선택할 수 있는 것 중 최선의 선택"
유진투자證 "장보기 서비스 강화로 네이버 신선식품 부문 개선 기대"

2021.03.17 14: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