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부당해고 vs 상급자 갑질"...제이엘케이 '직원 징계' 적법성 두고 홍역

제이엘케이, 지난 4월 A모 팀장 '직장내 후배 갑질'로 해고 처리
A모 팀장 ”활용가치 떨어지니 마녀사냥 통해 일방적 해고" 부당
사측 “A씨, 폭언 등 직장내 후배 괴롭힘 수준 심각...적법한 절차”
명예훼손·건물 침입죄 등을 두고도 민·형사 소송 '법적다툼' 예고

2021.06.07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