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속 부분매각 절대 안돼"...한국씨티銀노조 "시간 걸려도 인수자 기다려야"

한국씨티은행 노조, 이사회 하루 앞두고 성명서
"매각·철수가 시급하거나 부득이한 상황 아냐"
"부분·자산 매각시 대대적인 전면전에 나설 것"

2021.06.02 13:3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