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金), 인플레 헤지 기대 못 미쳐···더 이상 '안전지대' 아냐

'위험회피' 수단 각광 받았지만 다른 자산 못지 않게 가격 변동 심해
수익률, 주식과 채권보다 낮아···가상자산 등장, 전에 없는 경쟁 직면

2021.08.09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