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기원 이사장의 화천대유 전주(錢主) 연루로 '곤혹'

초기 자금, 최기원 이사장→킨앤파트너스→화천대유로 흐르는 구조
박중수 전 대표, 천화동인 4호 소유주인 남욱 변호사 제안으로 대여
킨앤파트너스 지난 6월 해산···화천대유 배당 후 정리작업 의혹 낳아  

2021.10.01 18: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