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소비자금융 폐지에도 고객가치 최우선"...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고객 보호에 최선"

희망퇴직 따른 업무공백 최소화...조직재편 예고
기업금융 부문 재도약 위한 경쟁력 강화 주문

2022.01.04 17:0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