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삼성증권 지분 5.46% 보유...3대 주주 등극

등록 2023.03.09 19:54:48 수정 2023.03.09 19:54:56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 청년일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이 삼성증권의 3대 주주 자리에 올랐다.


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블랙록은 지난 2월 28일 기준 삼성증권 주식 487만9684주를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삼성증권 전체 지분의 5.46%에 달하는 비중이다.


지난해 반기보고서 기준 삼성증권 최대 주주는 삼성생명보험 및 특수관계인(29.62%)이다. 그 다음으로 국민연금공단이 10%가량 보유 중이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