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진옥동 회장 시대 개막...신한금융, 회장 선임의 건 통과

등록 2023.03.23 10:46:11 수정 2023.03.23 10:49:20
이나라 기자 nrlee@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신한금융지주의 신임 회장으로 진옥동 전 신한은행장이 공식 선임됐다. 

 

신한금융은 23일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본사에서 제22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3-1호 안건인 진옥동 사내이사 선임 안건과 제3-2호 안건인 정상혁 기타비상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 청년일보=이나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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