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사장, 두산 각자대표 선임

등록 2025.03.31 17:48:47 수정 2025.03.31 17:49:28
선호균 기자 hokyunsun@youthdaily.co.kr

두산, 박정원 회장·김민철 사장·유승우 사장 등 3인 대표 체제 운영

 

【 청년일보 】 두산은 31일 사업부문 총괄(CBO) 유승우 사장을 각자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두산은 이사회 의장인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김민철 최고재무책임자(CFO) 사장, 유승우 사업총괄(CBO) 사장 등 3인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유 신임 대표는 두산 지주부문으로 입사해 전자BG 전략, 국내 및 해외사업, 전자BG BG장 등을 거쳐 올해 초 두산 사업을 총괄하는 CBO로 선임됐다.

 

그는 두산을 비롯해 두산모빌리티이노베이션, 두산로지스틱스솔루션 등을 맡고 있다. 

 


【 청년일보=선호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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