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시구' 김혜윤, 응원하는 모습도 청순..."야구장에서도 빛난 미모"

등록 2019.04.08 17:59:54 수정 2019.04.08 17:59:54
박선우 기자 psw@youthdaily.co.kr

'스카이 캐슬'에 출연한 배우 김혜윤이 야구장에서도 청순미를 뽐냈다. 

김혜윤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경험이었다. 재밌게 보고 가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윤이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를 관전 중인 모습이 담겨있다.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손으로 턱을 받친 포즈로 경기에 푹 빠져든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김혜윤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강예서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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