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브랜드 비레디, 새로운 앰버서더 주우재. [사진=아모레퍼시픽]](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50835/art_17564499841338_627011.jpg)
【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의 남성 브랜드 비레디(B.READY)는 주우재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트루 톤 로션 2.0' 리뉴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트루 톤 로션 2.0'은 지난 2023년 국내 최초 '커버 로션' 카테고리를 선보인 '트루 톤 로션'의 리뉴얼 제품으로, 남성 그루밍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관리부터 톤 보정까지 완성할 수 있어 남성 메이크업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롭게 선보이는 '트루 톤 로션 2.0'은 하이드로, 에어리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루 톤 로션 2.0 하이드로는 촉촉한 보습감이 특징인 건성용 제품으로, 3중 AHA 성분을 더해 각질을 관리하고 매끈한 피부 결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트루 톤 로션 2.0 에어리는 유분과 피지 관리에 특화된 지성용 피부 전용 제품으로, 기존 대비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개선했다.
비레디만의 독자 기술을 적용해 백탁이나 끈적임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하며, 5중 히알루론산과 블루 캐모마일 추출물이 함유된 HyaluroCalm5X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채워준다. 또한 가격은 낮추고 용량은 약 20% 늘렸다.
새로워진 '트루 톤 로션 2.0' 출시와 함께, 비레디는 주우재를 새로운 앰버서더로 발탁해 캠페인을 진행한다.
비레디 관계자는 "트루 톤 로션 2.0은 남성들의 자기관리 입문을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새로운 앰버서더 주우재와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남성들이 자연스럽게 피부 자신감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비레디 '트루 톤 로션 2.0'은 올리브영, 무신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